Baekam Darae Chamsut Gama

Baekam Darae Chamsut Gama, Yongin

Baekam Darae Chamsut Gama - Yong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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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nningm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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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 de 2017 • A sós
숯가마를 좋아하다 보니 수도권 여러곳을 자주 다니는 편이다..
주로 강원도 쪽을 오래다녔다.
백암다래 참숯가마는 내가 사는 용인에서 가깝다는 장점이 있어서 인터넷에서 조회해서 가 보았다.
첫째 찾아 가는 길이 미로와 같아서 처음 가시는 분은 한참을
헤메야 찾을수 있을것 같았다.
미로 같은 길을 찾아 들어가보니 숯가마가 있었다.
입구 카운터에 들어가니 사람이 없었다.
아무리 불러도 대답이 없고 전화로 연락을 했더니 한참만에
연세가 많이 드신 식당에서 일하시는 할머니가 나오셔서
요금을 지불하고 숯가마에 들어 갈수 있었다.
1층에서 탈의하고 2층으로 올라가서 반대쪽으로 걸어가서
다시 1층으로 내려가야 숯가마로 갈수 있었다.
건물도 손님을 위한 구조가 아니였다..
가마는 전부 8개 였는데 2개는 현재 창고로 사용하고 있고
6개만 사용하고 있었다.
가마는 10여년을 사용해서 노후된 상태였고 수리중이라는
팻말이 있어서 들여다 보니까 천정이 엄청많이 떨어져서
있어서 수리를 하고 있었다..
일하시는 분에게 물었더니 어제 사람 머리만한 진흙벽돌이
떨어졌는데 다행이 가마안에 앉아있던 사람 옆에 떨어져서
사람이 다치지는 않았다고 한다.
내가 경험한 바로는 전국 어느 숯가마를 가도 자기네 가마가
최고로 좋다고 말들한다.
손님은 동네사시는 몇분 이였고 숯 불 나오는 날이나
주말에 20여명 정도가 전부란다.
백암에 사신다는 손님과 얘기를 했는데 자기는 이곳에 오래
다녔는데 별로 오고 싶지 않은데 집에서 가까워서
시간 날때 온다고 했다.
그곳엔 흡사 파리농장 처럼 파리가 많아서 물어봤더니
얼마 떨어지지 않은곳에 돼지사육장이 있어서 그곳에서
파리가 날아온단다.
ㅣ방역도 안한단다.
어떤 남자손님은 파리를 50마리 이상 잡아서 불만의 표시로
테이블 위에 올려놓고 가면서 여기 사장 보라고 놓고 간다고 했다..
5월말일부터 식당은 운영을 안해서 먹을것은 전부 가져가야 된다고 한다.
라면정도는 되는데 라면을 시키러 주방에 올라 갔는데 끈끈이에
새까맣에 들어 붙어있는 파리들과 음식찌꺼기 그리고 부폐한 음식
재료 심지어 구더기까지...
손님들에게 팔지는 않아도 자기들 일하는 식구들은 이곳에서
음식을 만들어 먹을것 아닌가...
정수기 물을 먹으려고 하니까 동네 사시는 손님이 조용히
다가와서 이 물 먹지말고 내려가서 숯가마 앞에있는 수돗물을
먹으라고 해서 왜 그러냐고 물었더니 정수기 휠터 교환한지
자기가 알기로는 5년이 넘었단다.
그곳을 운영하는 사장이 위생관념이 전혀 없었다..
5~6월사이 6번을 갔었는데 숯 일하는 사람들이 갈때 마다
바뀌였다..
그곳 여사장이 일하는 사람들에게 갑질이 심해서
한달도 못하고 가는 사람이 많고 심지어는 하루만에
가는 사람도 많단다..
그래서 숯불이 나오는 날이 들쑥날쑥 일정하지 못 한다고 했다.
손님이 수박껍질을 쓰레기통에 버렸다고 여사장이 와서 쓰레기통을 뒤집어놓고 난리를 쳤다..
손님이 수박껍질을 비닐봉투에 싸 가지고 가는걸 보고
내가 화가 났을 정도였다..
내가 갈때 마다 손님과 크고 작은 일로 시끄러운 일들이
있었다.
마치 손님을 훈계하고 싫으면 오지 말라는식 이여서
보고 있는 나도 그곳 사장이 재수없게 느껴졌었다.
60세 조금 넘었다는 자그마한 여사장은 비지니스를 할 사람은
못 되는 사람으로 느꼈는데 동네 단골손님들에게도 모든면에서
좋은소리 못듣는 정신적으로 문제가 있는 사람으로 느껴졌다.
많이는 안 다녔지만 그래도 전국에 있는 숯가마는 다녀
봤는데 이런 환경과 이런 사장은 처음 봤다.
마치 비지니스를 안 하려고 하는 사람으로 보였다.
돈 주고는 갈때가 못되는 그냥 오라고 해도 가기 싫은
그런곳 이였다..
Feita em 9 de agosto de 2017
Esta avaliação representa a opinião subjetiva de um membro do Tripadvisor, e não da TripAdvisor LLC.

helloowww
Seul, Coréia do Sul61 contribuições
jan de 2016 • Família
별 한개도 아까울 정도.
그나마 메인인 숯가마는 좋았지만,
여탕은 물이 졸졸 나오고, 머리카락 잔뜩 껴있고 바닥에 비누조각이 나뒹굴며 탕에 물은 차있지도 않습니다. 같이 운영하는 식당에서 파는 숯불 고기는 시킨지 1시간이 되어도 안 나오고, 남녀 수면실 구분이 없이 그냥 막 잡니다. 재래식 특성상 위생문제는 이해하려고 하는데도 그냥 자체 위생이 정말 안 좋습니다. 거기다 직원은 얼마나 퉁명스럽고 불친절한지. 숯가마에 대한 자부심보다는 친절함과 위생이 우선일 것 같습니다.
그리고 차가 없으면 절대 가기 힘든 곳입니다.
Feita em 12 de janeiro de 2016
Esta avaliação representa a opinião subjetiva de um membro do Tripadvisor, e não da TripAdvisor LL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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